'헌팅'한 태국 여성의 돌발행동으로 '영구정지' 된 인터넷 방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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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한 태국 여성의 돌발행동으로 '영구정지' 된 인터넷 방송인
  • 진영진 기자
  • 승인 2017.05.1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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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하던 한 BJ가 게스트로 헌팅한 태국 여성의 돌발행동 때문에 방송을 영구 정지 당했다.

최근 해당 BJ는 일명 '야킹방송'(야외를 걸어다니며 하는 방송)을 하던 중 태국 여성을 헌팅해 함께 방송했다.

해당 BJ와 일면식도 없는 사이인 해당 태국 여성은 "강남에 성형하러 왔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눈웃음을 지으며 다가오는 여성에게 반가운 기색을 크게 내비치며 합동방송을 진행했다.

고기를 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한 뒤 해당 BJ는 여성을 오락실에 데리고 갔다. 이때 예상치 못한 문제가 생겼다.

아프리카TV

해당 태국 여성이 카메라를 보며 자유투 오락기 위에 앉아 다리를 벌렸던 것. 그런데 문제는 해당 여성은 '속옷'을 전혀 입지 않은 상태였다는 것이다. 아주 잠시였지만, 그녀의 은밀한 부위가 방송으로 송출됐다. 

이 때문에 당연하게도 이 BJ는 방송을 정지 당했다. 그의 아이디로 방송이 나갔고, 진행자가 본인이었기에 '당연한' 처분이 내려진 것이다.

시청자들은 "이러니 방송에 한시도 눈을 떼면 안 된다"면서 "억울해도 할 수 없다. 본인이 부주의한 탓"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프리카TV
진영진 기자 kellymana@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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