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L 시즌2' 우승자 BJ이영호가 '시즌3' 앞두고 남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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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시즌2' 우승자 BJ이영호가 '시즌3' 앞두고 남긴 말
  • 전준강 기자
  • 승인 2017.04.28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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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에서 스타BJ로 활동하는 BJ들이 총출동하는 'ASL 시즌3'의 우승후보 BJ이영호가 "이번에도 우승하겠다"고 자신했다.

지난 25일 이영호는 인플루언서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도 전 시즌과 똑같이 마음 단단히 먹고 독하게 임해 우승자에 걸맞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선언했다.

그러기 위해 24강 경기를 모두 지켜본 이영호는 "이번 시즌은 선수들 면면이 너무 화려한 것 같다"고 긴장감을 드러냈다.

가장 강력한 선수가 누구냐는 질문에 "다들 너무 센 상대여서 누구 한 명을 뽑기 힘들다"면서 "누구랑 경기해도 방심하면 안 될 것 같다"고 경계했다.

'우승'이라는 확고한 목표를 가진 이영호였지만, '스타'만이 아닌 다른 콘텐츠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한다.

그는 "주 콘텐츠는 '스타'이고, 팬들도 다 스타팬들이지만 다른 콘텐츠도 할 생각이 있다"면서 "재밌는 BJ와 합방하거나, 술을 마시며 토크를 하거나, 먹방을 하는 쪽의 콘텐츠를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스타크래프트'가 주 콘텐츠인 그였기에 "16강, 8강, 4강 다 열심히 해서 '우승'까지 도전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해당 인터뷰에서는 군대를 전역해 다음 달(5월) 1일부터 아프리카TV에서 스타BJ로 활동하는 허영무에 관한 이영호의 의견도 담겨 있다.

ASL 시즌3 조지명식 현장에서 포착한 이영호 / <사진 - 김유리 기자>
전준강 기자 orionnada@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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