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봉준 "비글즈보다 무엔터가 '이것'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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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봉준 "비글즈보다 무엔터가 '이것'이 뛰어나다"
  • 윤서현 기자
  • 승인 2017.04.18 19:06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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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봉준이 이끄는 아프리카TV 인기 크루 '무엔터' 멤버들이 80시간 합동방송을 진행했다.

지난 15일 인플루언서닷컴은 무엔터의 촬영 장소 중 하나였던 부산 사상구 감전동의 한 '스크린 야구장'을 습격해 무엔터 멤버 7명과의 단체 인터뷰를 진행했다.

무엔터는 '80시간 연속 방송' 중 시스템 오류로 방송이 중단돼 곤욕을 치렀지만 특유의 케미로 활기찬 분위기를 이어갔다.

무엔터는 갑작스러운 인터뷰 요청에도 프로정신을 발휘하며 흔쾌히 인터뷰에 응했다.

봉준은 무엔터를 결성한 이유와 이름이 무엔터인 이유 등을 상세히 설명하며 무엔터 리더의 면모를 보였다.

<사진 - 김유리 기자>

"'무엔터'가 '비글즈'보다 앞선다고 생각하는 것이 있나?"는 질문에 봉준은 "별풍선, 외모, 인지도 등 거의 모든 것에 비교해 우리가 딸린다(?)"고 답했지만 이내 "몸무게는 압도적으로 앞서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무엔터 단체 합방에서 얻는 '별풍선'의 분배는 어떻게 되느냐"는 질문에는 한방(?) 맞은 듯한 사람 처럼 횡설수설했다. 이를 보다못한 BJ강은호가 "방송 켜는 사람이 모두 가져간다"며 "그게 주로 봉준이다"고 말해 봉준을 머쓱하게 했다.

하지만 "방송을 진행하는 데에 드는 지출 비용도 모두 봉준이 지불한다"고 덧붙이며 '병주고 약주기'로 봉준을 놀렸다.

인플루언서닷컴은 많은 신인BJ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무엔터 공채' 예정에 관해 물었는데, 봉준은 "공채 예정은 없다. 더는 멤버를 뽑지 않는다"며 "누구 하나 죽지 않는 이상 이 멤버들 그대로 쭉 갈 것이다"고 밝혔다.

인터뷰를 진행하는 내내 '서로를 깎아내리면서도 감싸는' 가족 같았던 무엔터의 인터뷰는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김유리 기자>
윤서현 기자 seokoseohony@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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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7-04-19 08:46:57
ㄱㄴㅇ

[M7]장난감 2017-04-19 01:36:28
이거 생으로 봤는데 방송이갑자기꺼져서 궁금했는데

감사합니다!

근데 너무 짧은거아님 ㅋㅋ? 너무 애들 지쳐있고 무방비일때 만나서

첫째날이 텐션이 쩔었는데 그때오징 ㅋㅋ

아무튼 기자님들 수고하셨고 무엔터80시간 무사히 잘끝나서다행!

마지막으로 기얼봉~

무엔터화이팅 2017-04-18 23:56:02
무엔터화이팅 봉준이도 화이팅

항멘 2017-04-18 23:47:00
항 ㅡㅡㅡㅡㅡㅡ멘

2017-04-18 23:46:15
ㅂ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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