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캠' 안젤라와 입맞춘 BJ김택용의 솔직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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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캠' 안젤라와 입맞춘 BJ김택용의 솔직한 마음
  • 윤서현 기자
  • 승인 2017.04.17 18: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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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스타BJ 김택용이 ASL(아프리카TV 스타 리그) 시즌3에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아무리 스타BJ라고는 해도 선수 시절과는 연습 환경도 다르고, 방송적인 부분도 고민해야 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김택용은 무난히 16강에 안착했다.

지난 16일 인플루언서닷컴은 강남 대치동에 위치한 아프리카TV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ASL에 출전한 스타BJ, 김택용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당연히 16강에 진출한다고 생각했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지난 시즌에 '광탈'한 덕분에 딱히 만나고 싶은 선수는 없다. 하지만 '저그'와 많이 경기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리그 16강 진출의 승리요인은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초반에 위험한 상황이 있었는데, 그 상황을 이겨내면서 게임이 잘 풀렸다"고 답했다.

<취재 - 전준강 기자 / 사진 - 김유리 기자>

특히 아프리카TV 팬들의 가장 큰 기대를 샀던 '절친록'(김재훈과의 대결)에 대해서는 "신경 쓰이긴 하지만, 게임을 시작하면 '그냥 프로토스일 뿐'"이라고 답했다.

인플루언서닷컴은 최근 이슈였던 '여캠'BJ들과의 관계, 'BJ안젤라와의 키스 사건'과 'BJ천소아와의 우결 가능성' 등에 대해서도 물어봤다.

김택용은 민망한 듯 큰 소리로 웃었지만 당시 상황과 자신의 입장을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또 "BJ철구나 BJ염보성과 함께 다른 콘텐츠를 할 계획이냐"는 질문에는 "당장 내일 염보성이 같이 하자고 한 게 있지만 대회(ASL)때문에 거절했다"고 전했다.

"일단 ASL대회가 끝날 때까지는 게임에만 집중하고 싶다"고 밝힌 BJ김택용의 인터뷰를 영상으로 만나보자.

<취재 - 전준강 기자 / 사진 - 김유리 기자>
윤서현 기자 seokoseohony@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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