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캠' 탐방 갔다가 좋아 죽는 BJ창현이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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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캠' 탐방 갔다가 좋아 죽는 BJ창현이 한 말
  • 윤서현 기자
  • 승인 2017.04.10 14: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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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아프리카TV 훈남 BJ창현이 '여캠' 탐방 중 매력적인 BJ에게 '사심'(?)을 듬뿍 드러냈다.

지난 3일 창현은 자신의 실시간 방송에서 탐방하던 한 매력적인 여캠의 댄스를 본 뒤 흥분이 뒤섞인 말투로 "저랑 언제 한번 우결이나 해요"라고 말했다.

이날 창현은 여캠 BJ향이에게 별풍선을 쏜 뒤 리액션을 청했고 향이는 골반을 돌리며 춤을 추기 시작했다.

향이의 날씬한 몸매와 섹시한 춤사위를 감상하던 창현은 환호성을 연발하며 감탄했다. 그의 눈빛에서는 무언가 모를 '욕망'이 불타오르는 듯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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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어진 향이가 선보인 팔을 미친 듯이 흔드는 정체 모를 춤사위를 본 창현과 시청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리액션 댄스를 마친 향이는 "창현 팬분들은 왠지 예쁜 척하는 것보다 재밌는 걸 좋아하실 것 같아서 (정체 모를 춤사위를) 열심히 춰봤다"고 말했다.

향이의 털털한 모습에 매력을 느낀 창현은 향이에게 "저랑 언제 한번 우결이나 해요"라고 했지만 향이는 "우결은 좀 그렇다"고 거절하며 "'주먹이 운다'라면 환영이다"고 전했다.

이에 창현은 웃음을 터뜨리며 "그럼 다음에 기회 되면 '합방' 한번 하자"고 전해 다음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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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현 기자 seokoseohony@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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