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꾼 사이에서 '팝프리카TV'라는 비아냥 나오게 만든 '여캠'
상태바
누리꾼 사이에서 '팝프리카TV'라는 비아냥 나오게 만든 '여캠'
  • 윤서현 기자
  • 승인 2017.04.06 19: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프리카TV

아프리카TV의 한 '여캠'BJ가 성인방송 수준에 가까운 노출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지난 31일 해당 여캠 BJ는 '일본 체육복' 차림으로 실시간 방송을 진행했는데 그녀가 입은 체육복 하의는 '팬티'에 가까운 모습이었다.

그녀는 유사 성행위로 보일 수 있는 '쭈쭈바 먹기'를 시도해 성적 호기심을 자극했고 "팝콘TV의 '성인 방송' 같다"는 질타를 받았다.

아프리카TV

그녀는 '팬티 바람'으로 허리를 숙여 바닥을 청소하면서 엉덩이를 들었고 속옷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또 그녀는 별풍선 리액션으로 골반과 엉덩이를 강조하는 섹시 댄스를 추며 상의를 올려 배꼽을 드러내기까지 했다.

로리타 콤플렉스'를 자극할 수도 있는 '일본 체육복(부르마)'을 입었다는 점, 더 나아가 노출 수위가 높았다는 점 때문에 "너무 선정적"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아프리카TV
윤서현 기자 orionnada@influencernews.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