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만에 복귀한 BJ윤마 "솔직히 성형수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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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만에 복귀한 BJ윤마 "솔직히 성형수술 했어요"
  • 윤서현 기자
  • 승인 2017.03.30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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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BJ창현과의 이별로 약 2개월의 휴식기를 가졌던 BJ윤마가 복귀하자마자 '성형 고백'을 했다.

지난 29일 윤마는 아프리카TV 실시간 방송에서 "뭔가 달라진 것 같다. 뭐(수술)했냐"고 묻자 솔직하게 "휴식기 동안 성형수술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BJ창현과 이별한 윤마는 "정신적으로 지쳤다"며 휴식을 선언했고, 쉬는 동안 '눈 뒤트임', '턱 지방 이식' 수술을 받아 외모 재정비(?)를 했다고 전했다. 

시청자들의 "부자연스럽다. 도대체 어딜 (성형)한 거냐"는 시청자의 물음에 쑥스럽게 웃으며 "거짓말 하려고 했는데, 솔직히 '성형수술' 후 붓기가 덜 빠져서 얼굴이 부자연스러운 것"이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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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분명 의사가 일주일이면 빠진다고 했는데 두달째 붓기가 안 빠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마는 붓기가 덜 빠진 상태에서 복귀해도 될지 많이 고민했다며, 지인의 "성형 고백하고 개그 콘셉트로 방송하라"는 말에 용기를 얻어 복귀에 도전했다고 전했다.

"방송 복귀를 위해 붓기를 빼려고 엄청 노력했다"는 그녀는 성형 직후 빵빵해진 얼굴이 담긴 셀카를 공개해 털털한 면모를 보였다.

이날 윤마의 방송은 약 800여 명의 시청자가 방문해 식지 않은 인기를 다시금 증명했으며, 윤마는 여전한 입담과 능숙한 진행으로 성공적인 '복귀 방송'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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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현 기자 orionnada@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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