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문제점 신나게 '저격'한 유튜버 푸워 (영상)
상태바
아프리카TV 문제점 신나게 '저격'한 유튜버 푸워 (영상)
  • 전준강 기자
  • 승인 2017.03.30 17: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튜브 실시간 방송 평균 시청자 약 1천9백명를 기록하고 있는 유튜버 푸워가 아프리카TV는 신입 BJ를 키울 환경을 조성하지 않는다고 '저격'했다.

30일 푸워의 유튜브 채널 '푸워유튜브'에는 "아프리카TV의 치명적 문제점 저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푸워는 "아프리카TV는 이른바 '하꼬'(시청자수가 적은 BJ)들이 성장할 수 없고, 인기있는 BJ만 그 인기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는 시스템이다"라고 저격했다.

이어 "홈페이지만 들어가도 시청자가 많은 BJ순 혹은 'BJ 랭킹'에 따라서만 시청안내를 하고 있다"면서 "시청자수가 많은 사람만 순위가 계속 올라가고, 아래 있는 사람은 눈에 띄기 너무 어렵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시청자수가 적은, 순위가 낮은 BJ들이 사람들의 눈에 띌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한편 푸워는 "내가 방송할 때 시청자수를 기준으로 하면 아프리카TV에서는 30위 안에 들고, 실제 BJ로 활동하면 시청자 3천, 4천명은 나온다"고 자신했지만, 현재 푸워는 아프리카TV '영구정지' 상태이다.

유튜브 '푸워유튜브'
전준강 기자 orionnada@influencernews.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