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때문에 정말 미쳐버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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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때문에 정말 미쳐버릴 것 같아요"
  • 전준강 기자
  • 승인 2017.03.29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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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카카오TV PD로도 활동하는 유튜버 김이브가 "미칠 것 같다"고 호소했다.

최근 김이브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이브님'에 "요새 김이브가 미쳐가는 이유"라는 제목의 편집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은 실시간 방송의 한 부분을 편집한 것인데, 이날 방송은 예정됐던 방송을 하루 거르고 '아침 8시'에 시작됐다.
     
김이브는 방송이 시작되고 이전과는 다르게 "들리세요"라는 말과 함께 '공사 중'인 윗집에서 전해져오는 '층간소음'을 언급했다.

그녀는 "요즘, 아침 9시부터 이 소리가 나기 시작해 오후 4시까지 이어진다"라면서 "이 때문에 내가 요즘 신경이 예민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유튜브 '김이브님'

시청자들에게 "요즘 텐션이 떨어지는 듯하다"는 지적을 받자, 자신이 처한 상황을 고스란히 전한 것.

김이브는 "1월 말 이사를 오고 나서부터 3월인 지금까지, 심지어 '토요일'에도 저 소리가 난다. 정신분열증이 올 것 같아"라고 하소연했다.

그러자 팬들은 "우리가 돈 모아서 그 위층의 위층을 사겠다", "우리가 천장 두드려줄게"라는 등의 반응을 나타내며 김이브의 편을 들어줬다.

전준강 기자 orionnada@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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