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연화가 밝힌 탈모 자가진단법, "이 방법으로 현실적 체감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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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연화가 밝힌 탈모 자가진단법, "이 방법으로 현실적 체감가능해"
  • 장아람 기자
  • 승인 2019.12.31 15: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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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금강연화' 채널

유튜버 금강연화가 '탈모 판단법'을 소개했다.

금강연화는 “탈모는 갑작스럽거나 서서히 온다”라고 말하면서 대부분 사람들이 뒤늦게 알아버린 경우가 많다고 얘기했다.

탈모 자가진단 첫번째 방법은 앞 머리카락과 뒷 머리카락의 모발 굵기다.

두 모발의 굵기가 확연하게 차이나는 경우 탈모를 의심해야 한다.

두번째 방법은 머리카락의 '모근 판별법'이다.

금강연화는 머리카락을 뽑은 뒤 모근에 붙어있는 흰색 부분을 살펴보라고 조언했다.

금강연화는 “묻어나온 흰색을 헤어캐스트라 부르는데묻어나온 정도가 희미할수록 머리가 약해지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헤어캐스트가 없는 경우는 머리카락이 영양 공급을 받고 있지 못해 모발이 빠질 확률이 크다”고 말했다.

마지막 방법은 'M자 탈모 판단법' 이다.

실제로 금강연화가 자신의 고객에게도 쓰고 있는 방법이다.  

M자 탈모인들 스스로 거울을 보며 판단하기 힘들기 때문에, 앞 머리를 제낀 뒤 핸드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 확인하라고 설명했다.

금강연화는 “이렇게 사진을 찍으면 내 M자 깊이가 얼마나 심한지 현실적으로 체감이 가능하다”고 얘기했다.

또 원형 탈모를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단발성에서 다발성으로 이어질 경우 치료가 어려워지니 즉시 병원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조언했다.

장아람 기자 jukebox2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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