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세야, '짝퉁 세야'와 통화 시도…"명예훼손 고소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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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세야, '짝퉁 세야'와 통화 시도…"명예훼손 고소할 것"
  • 권호진 기자
  • 승인 2019.11.13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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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세야Seya 시즌2' 채널

BJ세야의 소속사 관계자를 사칭한 걸로 알려진 인물 A씨가 세야와 통화한 영상이 00일 공개됐다.

A씨는 앞서 지난 12일 세야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범죄 행각 의혹과 얼굴, 목소리 등이 공개돼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A씨는 세야와의 통화에서 “세야가 자신에 대해서 많은 오해를 하고 있다”며 “유튜브에서 다룬 내용은 사실과 많이 다르다”고 주장했다.

또 A씨는 자신이 세야를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장난 식으로 세야를 언급 했을 뿐, 소속사 관계자를 사칭한 적은 없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몰카사진 유포 의혹'에 대해서는 인정했다. A씨는 “나체사진을 보낸 것은 인정한다”며 “클럽을 다니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이런 부분을 공유하는 사람이 많다”고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 했다.

큰 문제 중 하나였던 ‘몰카사진’ 협박 의혹에 대해선 부인했다.

이에 세야는 “60여명의 피해자와 나를 사칭하고 명예훼손 한 것에 대해서 고소를 하겠다”고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이후 세야는 수차례 A씨와 만남을 시도했지만 성사되지 않았고, 더 많은 피해 사례를 모아 경찰에 고소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권호진 기자 kgn3269@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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