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준 BJ보겸 구독 해명? 무엇이 죄송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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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 BJ보겸 구독 해명? 무엇이 죄송한가?
  • 김영호 기자
  • 승인 2018.05.19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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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19일 현재 아프리카TV BJ겸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보겸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다.

보겸은 아프리카티비 애청자 80만명, 유튜브 구독자 210만명으로 팬층이 상당히 두터운 편인데,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슈가 된 이사배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 보다 보겸은 40만명이나 더 높은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 출처 - 윤두준 인스타그램 >

윤두준이 보겸 유튜브 채널을 '구독했냐, 말았냐' 라는 황당한? 이유로 윤두준은 인스타그램에 해명글을  게시했다.

윤두준은 무엇 때문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러한 사과? 글을 올린 것일까?

사건의 발단은 작년 보겸의 방송에서 아이돌가수 니엘과 전화 인터뷰 중 "윤두준도 형의 팬이라고 전해달라고 했다." 라고 니엘이 말했다.  

이 사실이 다시 알려지고 윤두준의 팬들은 "보겸의 팬이냐?" 라는 질문과 함께 몇몇 팬들이 실망감과 함께 우려의 목소리를 낸 것으로 보고 있다.

기자로서 도저히 이 상황이 납득이 되지 않는다.  해당 사건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 시작하면서 보겸의 과거 사건이 거론되고 각종 언론에서는 '보겸 깍아내리기' 기사가 쏟아지고 있다.  

심지어 '보이루'는 보겸의 '보'와 하이루를 합쳐 보겸과 팬들이 인사하는 유행어일 뿐인데, 여성을 비하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졌다며 온갖 억측이 난무하고 있다.

김영호 기자 rladudgh84@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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