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창작 지원 솔루션 '에코넥션' 반응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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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창작 지원 솔루션 '에코넥션' 반응 뜨겁다.
  • 최현진 기자
  • 승인 2018.04.0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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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넥션

지난 3월 29일 '다이아 티비(DIA TV)' 가 창작 지원 솔루션 '에코넥션(Econnection)'을 공개한 지 1개월 만에 약 3,000개 팀이 가입했다고 발표했다.

'에코넥션(Econnection)'은 광고주나 크리에이터의 유튜브·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플랫폼별 채널에 따라서 조회수, 영상갯수, 구독자수, 시청시간, 해시태그별 감정분석 등을 통합 제공한다.

중복 사용을 포함해 연동된 채널은 유튜브 53.6%, 페이스북 35.1%, 인스타그램 11.3%로 유튜브 채널 비중이 전체의 과반수를 차지했다.

이들이 올린 총 영상 수는 약 48만8000개며 구독자 수는 약 1억4000만명, 좋아요 수는 2억8000만개, 댓글 수는 1억3000만개다.

한편 다이아 티비는 1인 창작자의 수익 창출 다변화를 위해 에코넥션의 콘텐츠 오픈마켓 시스템 중 광고주의 캠페인 기획서를 보고 창작자가 지원하는 '크리에이티브 콘테스트(Creative Contest)'도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최현진 기자 kikiya9@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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