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재단 '카카오임팩트' 이사직 임명받은 크리에이터 도티, "의미 있는 프로젝트 선보이겠다" 포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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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재단 '카카오임팩트' 이사직 임명받은 크리에이터 도티, "의미 있는 프로젝트 선보이겠다" 포부 밝혀
  • 김유리 기자
  • 승인 2018.05.08 15: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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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임팩트 / 샌드박스 대표 나희선(도티)

카카오의 비영리재단인 ‘카카오임팩트’에서 샌드박스 대표이자 크리에이터 도티가 이사직으로 발탁되었다.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가 사회공헌 활동을 보다 강화하기 위하여 지난 달 16일 재단법인 ‘카카오임팩트’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그 중 샌드박스 대표인 나희선(도티)가 이사직을 임명받아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 선보이겠다며 자신의 SNS에 카카오에서 발급받은 카카오 명함과 이름표를 함께 공개했다.

나희선은 이사직 임명 소식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가득 채우기 위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하게 했다.

카카오 임팩트는 다음(daum)의 기부 서비스 사이트인 ‘희망해’를 카카오가 운영하게 되면서 ‘같이가치 위드 카카오’로 이름을 변경하게 되었는데 앞으론 ‘카카오 임팩트’ 재단이 총괄하게 된다.

여러 프로젝트들을 자유롭게 시민들이 신청하고 온라인에서 네티즌들의 500명 이상 서명을 받게 되면 모금 검토를 통과할 수 있다.

가치같이 위드 카카오

홈페이지에서 확인되는 프로젝트들은 네티즌들이 직접 댓글과 응원의 말 그리고 공유로 기부금을 적립시켜 후원할 수 있어 누구나 손쉽게 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같이가치 위드 카카오’에 테마가 있는 봉사활동 ‘어떤버스’는 무작위로 아이콘을 선택하고 봉사 버스에 탑승한 뒤에야 봉사내용이 공개되는 미스터리 봉사활동으로 젊은 층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김유리 기자 ur4226@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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