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한 디바제시카, '2018 대한민국 혁신 대상' 수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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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한 디바제시카, '2018 대한민국 혁신 대상' 수상해
  • 김유리 기자
  • 승인 2018.03.30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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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제시카

토요미스테리 콘텐츠로 잘 알려진 크리에이터 디바제시카가 머니투데이 ‘2018 대한민국 혁신대상’을 수상했다.

3월 29일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는 디바제시카가 제이비에스이앤엠 대표 이승주 이름으로 참석해 1인미디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디바제시카는 최근 갑상선암을 알리고 불가피하게 수술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로 인해 한 달가량 휴식 기간을 가지다 3월 16일 유튜브에 다시 복귀했다.

복귀를 알린지 얼마 되지 않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혁신 대상 수상 소식을 알려 많은 응원과 축하를 받았다.

디바제시카가 대표로 있는 JBS E&M은 MCN 회사로 크리에이터 육성과 콘텐츠 영상 제작 지원 등 전반적인 크리에이터 역량 향상에 힘쓰고 있다.

JBS E&M에는 크리에이터이자 동생인 디바제니와 뮤직 크리에이터이자 사촌동생인 버블디아가 소속되어 있다.

한편 디바제시카 유튜브에는 갑상선암 수술 후유증때문에 일시적인 성대 마비 상태가 되어 전보다 깜찍(?)해진 목소리를 갖게 되었다며 영상으로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유리 기자 ur4226@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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