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락' 도입해 핵유저 사라지게 한 배틀그라운드...인터넷방송인들도 원활한 플레이 실감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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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락' 도입해 핵유저 사라지게 한 배틀그라운드...인터넷방송인들도 원활한 플레이 실감하는 중
  • 김유리 기자
  • 승인 2018.03.30 1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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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펍쥐 주식회사의 FPS게임 배틀그라운드가 핵사용자 500만명을 제재한 이후 유저들의 쾌활한 서비스를 위해 지역락 패치를 적용했다.

지난 28일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하는 BJ군림보는 핵 유저들이 사라졌다는 것을 입증하듯 방송에서 원활한 게임 플레이를 선보였다.

펍지는 지역락 첫 단계로 한국과 일본 서버를 분리시켰으며 각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플레이어만 접속 가능한 방식으로 운영하게 된다.

한국 유저들은 핵 사용 유저가 많은 중국 지역 접속자와 분리해야 한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었지만 펍지는 핵 유저가 아닌 사람들도 있다는 이유로 지역락에 대해 의견이 없었다.

하지만 이번 지역락 패치에서 핵과는 관계가 없으며 게임 플레이에서 커뮤니케이션과 네트워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라는 뜻을 밝혔다.

이유야 어찌됐든 덕분에 게임유저들과 게임 전문 스트리머들은 더 이상 비인가 불법 프로그램유저 때문에 고통받지 않고 쾌적하게 플레이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긍정적이라는 반응이다.

한편 새롭게 패치 된 내용에는 한국과 일본 서버분리와 무기 커스터마이징 기능, 그리고 1주년을 맞이해 선물을 예고하고 있어 유저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김유리 기자 ur4226@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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