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홍보대사' BJ감스트, 이번주 '수원-빅버드'에 출몰한다
상태바
'K리그 홍보대사' BJ감스트, 이번주 '수원-빅버드'에 출몰한다
  • 전준강 기자
  • 승인 2018.03.15 18: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튜브 '감스트GAMST '

벌써부터 축구 온라인 커뮤니티 곳곳에서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2018시즌 K리그1 홍보대사' BJ감스트(김인직)가 이번에는 K리그의 열기가 가장 뜨거운 곳으로 향한다. 

15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감스트가 오는 18일 수원 대 포항의 경기가 열리는 수원월드컵경기장 '빅버드'에서 시축·팬 사인회를 연다"라고 밝혔다.

이날 감스트의 팬 사인회는 경기 전 장외에서 수원팬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수원의 축구 열기는 그 어느 곳보다 뜨겁기 때문에 감스트의 팬은 물론 수원을 사랑하는 팬들이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감스트는 팬 사인회를 마친 뒤 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시축 행사'에 직접 나설 예정이다. '관제탑'으로 대표되는, 큰 재미를 주는 몸짓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감스트가 어떤 독특한 시축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유튜브 '감스트GAMST '

이후 감스트는 경기 명단에 포함되지 않은 수원 소속 선수들과 함께 '칭따오존' 관중석에서 경기를 관전할 에정이다. '칭따오존'은 수원이 새롭게 선보이는 관중석으로, 대형 데크로 꾸며져 가족 단위의 관중들이 피크닉을 즐기며 축구를 관람할 수 있는 곳이다. 

감스트가 'K리그'를 홍보하고,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모습은 18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아프리카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한편 감스트는 지난주에는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숭의아레나'를 방문해 인천 대 전북의 경기를 중계했고, 사전에 경기장을 돌아다니며 K리그 경기장의 매력을 홍보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전준강 기자 orionnada@influencernews.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