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엔협회 이름 '한국MCN협회'로 변경…7일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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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엔협회 이름 '한국MCN협회'로 변경…7일 세미나 개최
  • 진영진 기자
  • 승인 2018.03.0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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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엔협회

국내 MCN(Multi Channel Network, 다중 채널 네트워크) 산업을 이끌어나가고 있는 엠씨엔협회가 창립 2주년을 맞아 변화를 시도한다. 

오는 7일 엠씨엔협회는 창립 2주을 맞아 협회명을 '한국MCN협회'로 변경하고 총회 및 세미나를 개최한다. 

협회는 7일부터 '한국MCN협회'로 이름을 변경하며, 이날 홈페이지 도메인도 변경된다. 이와 함께 이사진 구성을 강화해 '실무단 업무'를 강화한다. 

글랜스 TV 박성조 대표가 부회장으로 추대돼 협회의 역할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또 신규 이사를 충원해 MCN 산업 참가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다. 

7일 열리는 'MCN협회 2주년 총회 및 세미나'에서는 크리에이터들이 가장 큰 관심을 보이는 '브랜디드 콘텐츠'와 콘텐츠를 라이프 산업'으로 확장하는 부분에 대한 정보가 전달된다. 

강사진으로는 고려대 미디어학부·언론대학원 최세정 교수, 아이리버 임성희 본부장이 나선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협회 관계자, MCN 기업, 플랫폼, 학계, 올드미디어, 콘텐츠 제작사, 공공기관 및 정부 관계자 등이 한데 모여 대화를 할 수 있는 장도 마련된다. 

엠씨엔협회 유진희 사무국장은 "시장 흐름과 비즈니스 현황 파악은 필수"라면서 "다양한 관계자들이 참석하는만큼 네트워킹도 하고 업계 흐름도 파악하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진영진 기자 kellymana@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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