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한달간 아프리카 BJ들의 '별풍선' 환전금액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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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한달간 아프리카 BJ들의 '별풍선' 환전금액 순위
  • 전준강 기자
  • 승인 2017.03.02 11: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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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BJ셀리, 오른쪽은 BJ다온 / (좌) 유튜브 '셀리 셀링TV', (우) 유튜브 'bj 다온'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하는 BJ들이 2월 한 달간 받은 '별풍선' 환전금액 순위가 공개돼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지난 1일 등록된 일부 BJ에 한해 채팅창 정보를 바탕으로 별풍선 개수를 기록하는 스타로그(Starlog)는 '2월 전체 별풍선 기록'을 정리했다.

기록에 따르면 지난 2월 한 달간 가장 많은 별풍선을 받은 BJ는 '여캠' BJ셀리였다. 무려 약 158만개를 받았는데, 파트너BJ가 별풍선 1개당 80원을 환전받는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총 환전액은 약 '1억 2천3백만원'이다.

셀리 바로 뒤에 자리한 BJ도 '여캠' BJ다온 이었으며, 약 145만개를 받았다. 다온은 베스트BJ여서 별풍선 1개당 70원을 환전받고, 총 환전액은 약 9천8백만원이다.

3위는 '남캠' 베스트BJ 케이였으며, 별풍선 약 92만개를 받아 총 6천2백여만원을 환전받았다. 

'5천만원'을 넘게 벌어들인 BJ는 총 10명이었고, 2015년 기준 한국 근로자 평균연봉인 3218만원을 넘은 BJ는 총 21명이었다.

2월 환전액 기록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월별 별풍선 큰손 TOP 10'이었다. 셀리의 열혈팬 한 명이 한 달간 혼자 쏜 별풍선만 무려 약 73만4천개. 총 구매액만 무려 8천만원이다.

한편 월별 시청자 수가 가장 높았던 BJ는 지난달에 이어 BJ철구였으며, 강퇴수 1위는 BJ최군이었다. 

스타로그
전준강 기자 orionnada@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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