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총상금 3억원 들여 크리에이터 오디션 'WANNA B'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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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총상금 3억원 들여 크리에이터 오디션 'WANNA B' 개최
  • 전준강 기자
  • 승인 2017.10.20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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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편성채널 JTBC가 총상금 3억원을 들여 국내 최초로 '크리에이터 오디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일 JTBC는 온라인으로 전 세계 9개국 동시 생중계되는 크리에이터 오디션 'WANNA B'의 모집 요강을 발표하며 지원자 모집을 시작했다.

국내에서는 JTBC, JTBC2, JTBC plus에 방송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WANNA B'는 대한민국에서는 최초로 시작되는 크리에이터 오디션이다.

총상금이 3억원인데 더해 탄탄한 심사위원진을 갖추고 있어 더욱 화제를 모은다. 심사위원으로는 '서준·서언이 아빠' 이휘재, 쿨의 보컬 이재훈, GOD의 맏형 박준형, JTBC 엔터트렌드채널 본부장 강주연, 잡지 쎄씨 편집장 차인선이 나선다.

해외 9개국에서 온라인으로 동시 생중계되는 'WANNA B'의 잠재 시청자만 해도 6억 7천만명이라고 JTBC는 밝혔다.

'WANNA B'는 오는 11월부터 본격적인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며, 오디션 참가 신청은 나이와 성별,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가능하다. 

지원서류는 자기소개 영상 1개, 본인이 제작한 10분 내외의 콘텐츠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주제는 제한이 없다. 다만,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고 음란물과 폭력물 등 혐오감을 주는 영상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자세한 사항은 'WANNA B' 참가신청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전준강 기자 orionnada@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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