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숙, 신혼여행 대신 구매했다는 물건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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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숙, 신혼여행 대신 구매했다는 물건의 정체
  • 조영민 기자
  • 승인 2021.12.1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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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쑥닷컴' 채널
유튜브 '쑥닷컴' 채널

지숙이 유튜브에서 랜선 집들이 영상을 선보였다.

지난 17일 지숙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IOT신혼집, 로봇이 사는 지숙♥︎두희네 랜선집들이!’ 영상을 게재했다.

유튜브를 시작한 지숙은 “저의 신혼집을 첫번째 콘텐츠로 선정했다. 여러분과 함께 집구경하면서 여러가지 이야기 나누면 좋을 것 같다”며 집소개를 시작했다.

가장 먼저 남편에게 생일선물로 받았다는 로봇을 소개한 지숙은 “사람을 인식해서 따라다닌다. 행동도 코딩으로 만들 수 있다. 엄청 귀엽다”며 자랑했다.

음성인식으로 불을 켜고, 조명의 색도 교체가 가능했다. 게임을 워낙 좋아한다는 지숙은 플레이스테이션과 서랍 가득 빼곡한 게임 CD도 선보였다.

창고에는 엄청난 양의 레고 장난감이 가득했다. 남편과 취미가 같아 다행이라는 지숙은 “천만원은 안되는데 재테크가 되가지고 귀하게 모시고 있다”고 설명했다.

심심하면 정리를 한다는 지숙의 말대로 새집 같은 분위기의 주방과 냉장고가 눈에 돋보였다.

신혼여행 못간 대신 그 비용으로 장만했다는 레이싱 게임기 풀세트는 무려 들어간 비용이 1100만원이었다.

남편은 “F1을 이 친구에게 전수했다.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를 같이 가보자고 사귀기 전에 데려갔었다. 미팅이 있어서 제가 먼저 일찍 나왔는데 같이 따라 나올 줄 알았더니 끝까지 타더라”며 지숙이 운전에 진심이라고 설명했다.

지숙의 온라인 집들이 영상은 유튜브 ‘쑥닷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영민 기자 fkdlxms@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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