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염보성, 집단 코로나 감염 사태에 “제가 슈퍼 전파자…”
상태바
BJ 염보성, 집단 코로나 감염 사태에 “제가 슈퍼 전파자…”
  • 김유리 기자
  • 승인 2022.03.23 22: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프리카TV
아프리카TV

BJ 염보성이 자신과 접촉한 동료 BJ가 단체로 코로나에 감염되자 이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23일 염보성은 아프리카TV에서 ‘죄송합니다’ 제목으로 실시간 방송을 진행했다.

방송을 켜자마자 염보성은 “김봉준까지 (코로나)걸렸네. 진짜 나 슈퍼전파자인가봐 BJ 역사상 이런 코로나 전염이 없었는데 맞죠 여러분들?”라며 운을 뗐다.

이어 “토마토도 걸렸고 덕구도 걸렸다. 너무 죄송하다. 죽겠다. 나만 걸리면 모르겠는데 애들이 막 걸리니까 마음이 (좋지 않다)”며 스스로를 자책했다.

방송을 보던 시청자들은 “네 잘못이 아니다”, “죄송할 게 뭐 있냐 아픈 건데”, “쓸데없는 소리를 해서 일을 키우지 마라”며 채팅을 쳤다.

그러자 염보성은 “그렇지 중국과 정부 잘못이지.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날(여수 여행) 감기 기운이 심한 게 아니고 목만 많이 아팠다. 전부터 말을 너무 많이 해서 그런 줄 알았다. 봉준이 집에 다녀오고 다음날 오한이 오길래 자가검사키트를 했더니 음성이 나왔었다”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최근 여수에서 동료 BJ들과 단체로 여행을 다녀왔던 염보성은 “여수에서 걸린 것 같다. 왜냐하면 여수에서 음성이었다. 봉준이네 집도 아니고 결혼식도 아니다. 여수다. 여수 갔던 애들 다 걸렸다”라고 얘기했다.

여수 여행을 다녀왔던 염보성, 정윤종, 써니 등 그날 있던 BJ들은 전부 양성이 나왔으며 최근 합동방송을 진행했던 BJ들도 양성 판정을 받았다. 

김유리 기자 ur4226@influencernews.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