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의혹에 해명한 BJ 나는푸르 "악성팬들의 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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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의혹에 해명한 BJ 나는푸르 "악성팬들의 억지"
  • 조영민 기자
  • 승인 2022.03.17 19: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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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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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나는푸르가 남자친구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17일 나는푸르는 아프리카TV 방송국 게시판에 “친구도 아닌 사람이다”라며 글을 게재했다.

앞서 나는푸르는 한 글쓴이가 “남자친구 검거했다. 서로 인스타그램 언팔한 상태에서 최근 사진까지 모두 ‘좋아요’를 눌렀다”며 남성의 인스타그램 캡쳐 사진을 커뮤니티 게시판에 공개했다.

글쓴이는 “남자가 3월 8일에 업로드한 피드에 9일날 격리 풀린다고 하더라. 코로나 양성은 2일이라고 하는데 그날 나는푸르가 뜬금없이 코로나가 의심된다고 휴방한 날이다”라며 남자친구라고 주장했다.

이에 나는푸르는 “제가 테런(테일즈런너)이라는 게임을 하는데 거기서 수다를 떨다가 인스타그램 맞팔(서로 팔로우)하는 방이 있었고 그 많은 사람 중 스쳐 지나간 사람인 것 같다”며 남자친구가 아니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 분의 게시글을 막 가져다 악성들이 억지로 저라고 끼워 맞추는데 저는 저 사람 이름조차 모르고 서로 맞팔, 좋반(좋아요 반사), 해주는 거 빼곤 대화도 안 해봤다. 모르는 사람인데 남자친구는 전부 헛소리”라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한편 BJ 나는푸르는 아프리카TV에서 게임, 코스프레 등 다양한 콘텐츠로 활동하고 있다.
 

조영민 기자 fkdlxms@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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