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액'에 문제 생겼다는 유튜버 올리버쌤 "큰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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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액'에 문제 생겼다는 유튜버 올리버쌤 "큰일났다"
  • 이승연 기자
  • 승인 2022.03.16 15: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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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올리버쌤이 자신의 말실수를 SNS에 공개했다. 

16일 올리버쌤은 와이프와 있었던 에피소드를 만화로 공개하고 있는 인스타그램에 ‘올리버의 끔찍한(?) 말실수 1편’를 게재했다.

글에는 “이번 에피소드는 코미디예요. 한국말을 잘 하는 올리버. 하지만 아주 가끔 사소한 실수를 해요. 그 중에서 최근에 있었던 황당한 에피소드를 담아봤어요”라고 적혀 있었다. 

게재된 만화에는 아이를 보며 올리버쌤에게 전화를 건 와이프가 “올리버, 왜 연락이 안돼? 카톡 계속 보냈는데 걱정되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올리버쌤은 “마트에 오자마자 갑자기 정액에 문제가 생겼어. 완전 큰일났다”고 말했다.

액정이라는 단어가 헷갈려 반대로 말해 와이프를 당황시킨 올리버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리버쌤은 “핸드폰을 바닥에 떨어뜨려서 정액이 깨진 거야. 그래서 잠깐 전화를 못 받았어 미안해”라며 자초지종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게시물을 본 사람들은 “액정이 쪼까 거시기했구만요”, “올리버 순수한 얼굴로 저런 단어를 말하는 게 더 웃겨”, “가끔 외국인들 두글자인 단어 순서 바꿔서 말하더라. 귀엽다”는 댓글을 남겼다.

이승연 기자 shandyya@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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