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여캠 '청소년 유해' 사유로 3일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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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여캠 '청소년 유해' 사유로 3일 정지
  • 김유리 기자
  • 승인 2022.03.10 21: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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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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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캠이 청소년 유해 사유로 아프리카TV에서 3일간 방송 정지 처분을 받았다. 

지난 9일 여캠 A 씨는 아프리카TV 서비스 이용이 정지됐다.

아프리카TV 측은 ‘청소년유해(청소년의 건전한 정서에 저해가 되는 내용-과도한 욕설, 선정적인 복장, 부적절한 발언 또는 행위)’ 사유로 정지 처분을 내렸다.

최근 방송에서 A 씨는 중요 부분만 아슬아슬하게 가린 복장을 입고 방송을 진행했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중요부위만 드러낸 상태에서 온몸을 떨며 신음소리까지 냈다.

앞서 A 씨는 선정적인 행동으로 인한 숱한 정지처분을 받아왔다. 지난 1월에는 “음탕하게 벗방(벗는 방송)을 진행하려고 한다”는 글을 방송국 게시판에 남겨 아프리카TV 본사 측에 호출되기도 했다.

성인이 아닌 시청자들도 볼 수 있는 공간에서 해당 글을 작성했기에 아프리카TV 측이 제재를 가한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A 씨는 아프리카TV에서 10여 차례가 넘는 방송 정지를 당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유리 기자 ur4226@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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