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정 선수 만나 숙연해진 김강민 선수 "올림피아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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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정 선수 만나 숙연해진 김강민 선수 "올림피아 나가고 싶습니다"
  • 조영민 기자
  • 승인 2021.12.3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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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500(스쾃·데드리프트·벤치프레스 중량 합계 500㎏)을 드는 안다정 선수의 운동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27일 유튜브 ‘김강민’ 채널에 출연한 안다정은 함께 근력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기구를 한번씩 돌아가며 하던 김강민은 “느낌이 색다르다. 여자랑 운동을 하고. 처음이다.”라고 말을 하자 이에 안다정은 “난 맨날 남자들이랑 했다”고 얘기했다.

안다정은 “남자친구 때문에 (김강민)친해지게 된 건데 개인적으로 팬의 입장으로 봤다. 친해지게 됐는데 한참동안 말을 못 놨다”며 김강민과 인연을 공개했다.

한참 운동을 하던 김강민은 안다정에게 자신의 자세를 봐달라며 부탁하면서 “오늘 검수받는 날이다. 나도 나중에 올림피아 가야 된다. 백스테이지라도 가보고 싶다”며 속내를 밝혔다.

안다정 선수는 세계적인 대회 ‘2021 미스터 올림피아’에서 피규어 부문 7위에 올랐다. 대한민국 올림피아 출전 선수 역사상 최고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화려한 경력의 김강민도 세계 대회 경력이 있는 안다정에게 조심스럽게 행동하며 배려하는 모습이 보였다.

안다정은 “한국에서 옷을 최대한 입고 다니는 스타일인데 외국은 칭찬해준다. 신경 쓰지 않고 돌아다닐 수 있는 게 좋더라”고 얘기했다.

운동하다 더워진 안다정은 겉옷을 벗어 상체 근육을 드러냈다.

멋진 근육으로 둘러싼 그녀의 근육은 왠만한 남성보다 훨씬 좋은 몸을 갖고 있었다.

  

조영민 기자 fkdlxms@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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