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만 유튜버 더블비, 매니저 비보에 "마음 아프고 안타까운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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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만 유튜버 더블비, 매니저 비보에 "마음 아프고 안타까운 심정"
  • 장도영 기자
  • 승인 2021.11.1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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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비가 매니저의 비보 소식을 알려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지난 9일 유튜브 ‘더블비’ 채널 커뮤니티에는 “안녕하세요 더블비입니다”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더블비는 “저희와 함께 일하던 故김준성 군이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안타깝게 먼저 세상을 떠나게 됐다. 옆에서 같이 여행 다니며, 촬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동료이자 형으로써 너무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운 심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하늘의 별이 되어서 가는 길 외롭지 않게 잘 보내주고 왔다. 찾아와 주신 지인분들도 슬픔을 함께해 주셔서 큰 위로가 됐다. 마음 속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더블비는 한동안 유튜브 업로드가 뜸했던 이유에 대해 “요 근래 업로드를 하지 못했던 점도 故김준성 군의 모습이 담겨있어 마음 아파 차마 업로드를 할 수 없었다. 영상의 업로드를 기다려 주고 계시던 구독자분들에게 죄송하다”며 구독자들에게 사과를 전했다.

한편 고인이 된 김준성은 유튜버 더블비의 PD겸 매니저로 근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도영 기자 jang4602@influenc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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