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다리' 루머 해명 이후 응급실 실려갔던 BJ 김빵귤 "수면제 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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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다리' 루머 해명 이후 응급실 실려갔던 BJ 김빵귤 "수면제 끊겠다"
  • 장도영 기자
  • 승인 2021.08.2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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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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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다리 루머를 해명했던 BJ 김빵귤이 수면제를 복용해 응급실에 실려간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25일 김빵귤은 자신의 아프리카TV 방송국 게시판에 “죄송합니다”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앞서 김빵귤의 매니저는 김빵귤의 아버지로부터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메시지에는 “민지가 약을 너무 많이 복용해 지금 응급실에 와 있다. 긴급치료는 했는데 아직 의식은 없다. 몇일전부터 악플과 기사로 힘들어 했던 것 같다. 극단적 선택을 했는지 아니면 잠이 안와서 약을 먹었는지 깨어나지 않아 모르겠지만 추측성 기사나 악성글들은 멈춰주셨으면 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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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빵귤은 “일단 며칠 전부터 광주에 내려와 있다. 수면제 복용은 제 유튜브에도 있겠지만 그냥 수면제가 아니라 공황발작 응급시에 주는 약까지 있었기도 하다”, “서울에 사느라 자주 못가서 한 달치 약을 계속 받았었다”고 해명했다.

극단적 선택 시도가 아니라는 김빵귤은 “생각없이 길게 자고 싶어 약 한달치와 급할때 먹는 자나팜이랑 다 먹고 자버렸다. 부모님이 다 보시고 병원 갔지만 이미 흡수된 상태라 위세척도 안 했고 그냥 정말 긴 잠만 자고 온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앞으로는 수면제 다시 끊어보도록 하겠다. 저는 당분간 광주에 있는 병원에 입원 해 있던지 통원치료를 받을 것 같다”는 말을 남겼다.

한편 김빵귤은 최근 BJ 시조새와 열애 도중 다른 이성을 만나 양다리를 걸쳤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의혹에 대해 김빵귤은 “현재 논란중인 그분과는 시기적으로도 맞지 않고 아무 관계가 없다”고 밝혔고 BJ 시조새 또한 해명 방송을 통해 “양다리가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장도영 기자 jang4602@influenc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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