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욱 쉐프가 요리하기 전 꼭 마시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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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욱 쉐프가 요리하기 전 꼭 마시는 '이것'
  • 김유리 기자
  • 승인 2021.07.20 13: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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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정창욱의 오늘의 요리' 채널
유튜브 '정창욱의 오늘의 요리' 채널

 

정창욱 쉐프가 요리 전 꼭 하는 행동 때문에 구독자들이 빠져들고 있다. 

유튜브 ‘정창욱의 오늘의 요리’ 채널에는 39가지 요리 에피소드 영상이 게재돼 있다.

정창욱은 자신의 주방에서 촬영 스텝 ‘팽이’를 맞이하는 것부터 영상이 시작된다. 

유튜브 '정창욱의 오늘의 요리' 채널
유튜브 '정창욱의 오늘의 요리' 채널

팽이를 발견한 정창욱은 츤데레 말투로 반기며 “야 한잔 먹자”며 잔과 술을 꺼내 온다.

음주를 해야 요리가 시작되는 것이 정창욱 쉐프의 필수 행동이다. 

소주, 위스키 가릴 것 없이 정창욱이 내키는 대로 술의 종류는 달라진다.  

따분한 요리프로 방식처럼 설명하는 것이 아닌 팽이에게 친근하게 알려주듯이 요리를 하는 모습에서는 인간미가 느껴진다. 

요리를 하던 중간에 팽이에게 시식을 시켜주던 정창욱은 “미쳤지?”, “맛이 있겠냐 없겠냐?”, “끝났어 끝났어!”를 계속해 외친다.

유튜브 '정창욱의 오늘의 요리' 채널
유튜브 '정창욱의 오늘의 요리' 채널

영상 마지막에는 정창욱이 술의 기운으로 완성된 요리를 팽이와 나눠 먹으며 마지막까지 잔을 부딪힌다. 

구독자들은 “이렇게 술과 요리를 좋아하는 창욱이형이 멋이 있겠냐 없겠냐...”, “맛이 있을지 없을지 분명히 알면서 항상 물어보는 남자”, “팽선생님 술 꼬박꼬박 비워주십쇼 저 잔을 갈구하는 10만 수컷들이 있다는 걸 인지하셔야 합니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유리 기자 ur4226@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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