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내 풀풀 내던 유튜버 강과장, 짠순이 신부와 웨딩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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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내 풀풀 내던 유튜버 강과장, 짠순이 신부와 웨딩마치
  • 이승연 기자
  • 승인 2021.07.0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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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강과장' 채널
유튜브 '강과장' 채널

짠돌이로 유명한 유튜버 강과장이 짠순이 신부를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

지난 4일 유튜브 ‘강과장’ 채널에는 ‘드디어 대망의 결혼식, 어느 짠돌이&짠순이 부부의 결혼식, 이시국의 결혼식은 어떤 모습일까’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강과장은 결혼식 당일 새벽에 일어나 신부와 함께 미용실에 도착해 준비하기 시작했다.

턱시도와 드레스를 차려 입은 둘은 결혼식장에서 하객들을 맞이하며 식을 기다렸다.

둘은 식이 진행되어 많은 하객들에게 축복을 받으며 한 쌍의 부부로 거듭났다. 

식을 마친 후 집으로 돌아온 강과장은 “유튜브를 시작한 덕분에 우연히 유자씨를 만나게 됐고 결혼까지 성공하게 됐다. 사실 결혼 포기하고 살았었는데 아직도 꿈만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유튜버 강과장은 ‘내가 35살이나 처먹고 4평원룸에 사는 이유’, ‘적금으로 2억 모은 30대가 말해주는 연봉3천 직장인 돈 모으는 방법’ 등 자금관리 콘텐츠로 큰 인기를 끌어 24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승연 기자 shandyya@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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