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몰랐던 자동차 속 냉장고(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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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몰랐던 자동차 속 냉장고(영상)
  • 김유리 기자
  • 승인 2021.06.24 18: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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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1분미만' 채널
유튜브 '1분미만' 채널

브레이크를 밟지 않고도 자동차 시동 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 영상이 화제다.

지난 22일 유튜브 ‘1분미만’ 채널에는 ‘와..이거 모르면 여름에 바보됩니다 (시동버튼 변신기능 몰랐다면 꼭 보세요)’ 영상이 게재됐다.

1분미만은 “브레이크 페달을 밟아줘야 시동이 걸린다고 알고 있다. 근데 아니다. 브레이크 안 밟아도 시동 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스마트 시동 버튼을 한번 누르자 전원이 들어왔고 한 번 더 누른 상태로 10초를 버티자 자동차 시동이 걸렸다. 

또 조수석에 위치한 글로브 박스 기능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유튜브 '1분미만' 채널
유튜브 '1분미만' 채널

그는 “이 글로브박스가 냉장고가 된다. 안쪽을 자세히 보면 이런 구멍이 있는 차가 있다. 이게 옵션인 차도 있고 중고차를 샀다면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부분이다. 정식 명칭은 글로브 박스 쿨링 기능이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글로브박스 안에 있는 구멍에는 에어컨 바람 개폐장치가 있어 손으로 돌릴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었다. 

해당 영상은 조회수 90만을 기록하면서 화제가 됐다.

김유리 기자 ur4226@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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