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망치 든 팬 귀에 '속삭이는' 유튜버 혜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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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망치 든 팬 귀에 '속삭이는' 유튜버 혜서니
  • 전준강 기자
  • 승인 2017.07.27 18: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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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전준강 기자>

지난 15일 다이아 페스티벌에 참가한 유튜버 혜서니가 자신과 함께 무대에서 짝을 이룰 남성 팬의 귓속에 속삭이고 있다.

혜서니의 목소리는 마이크를 타고 스피커로 넘어왔는데, "노래를 못해도 괜찮다"며 팬을 안심시켰다.

전준강 기자 orionnada@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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