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외질혜·외질혜, '성매매+불륜+폭행' 도 넘은 폭로전
상태바
BJ 외질혜·외질혜, '성매매+불륜+폭행' 도 넘은 폭로전
  • 김유리 기자
  • 승인 2021.05.24 12: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프리카TV / 인스타그램 jjh_0306
아프리카TV / 인스타그램 jjh_0306

BJ 외질혜가 폭행과 성매매 그리고 낙태를 했다고 고백해 폭로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3일 외질혜는 아프리카TV에서 “1년전부터 성매매 하러 다니는 걸 알고 있었다”, “연지를 임신했을 때부터 성매매하는 걸 알고 있었고 그때부터 잠자리를 갖기 싫었다”며 철구 핸드폰에서 성매매 정황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또 “매일 도박을 했고 내 돈으로도 빚을 갚아주고, 아직도 갚을 돈이 남았다. 군대 가기전에 벌어둔 돈도 빚 갚느라 다 써서 생활비가 없어 그때부터 내가 모아 놓은 돈을 썼다. 싸울 때마다 네가 해준 게 뭐가 있냐고 나 때문에 인생이 꼬였다고, 나만 아니었으면 여캠 만났다는 등의 말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만 참으면 된다는 생각에 아무 말 안하고 살았는데 난 아무것도 안 하는 존재가 돼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어졌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폭행에 대해 “한 대만 때렸다고 하는데 죽도록 맞았다. 길거리, 차 안, 그리고 집에서 나가지 못하도록 때렸다”고 주장했으며 낙태 사실을 협박하면서 “너 뿐 아니라 주변 BJ까지 나락으로 떨어지게 하겠다”고 말해 철구의 잘못을 주장했다.

앞서 철구는 지난 23일 외질혜와 이혼을 선언하면서 “2주 전 새벽 2시 외질혜가 통화한 목록이 있어 확인해봤더니 다른 남자가 받았다. 아니라고 했지만 바람으로 볼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5월 5일 어린이날 외질혜가 놀러 간다면서 딸 연지를 두고 다른 지역으로 갔다. 바람으로 밖에 볼 수 없고 그 남자와 통화를 녹음하고 외질혜도 이실직고했다”, “진짜 끝났다. 너무 답답하고 내가 지금 말할 수 있는 게 없다. 정신적으로 미칠 것 같다”며 화가 난 나머지 외질혜를 때린 사실까지 고백했다. 

앞서 철구는 지난 13일 외질혜와 이혼을 밝힌 후 하루만에 번복하면서 화해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철구와 외질혜는 2014년 혼인신고 후 법적으로 부부가 되었으며 슬하엔 딸이 있다.

 

김유리 기자 ur4226@influencernews.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