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 정태균이 고백한 특전사팀 “실제 성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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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 정태균이 고백한 특전사팀 “실제 성격은…”
  • 김남헌 기자
  • 승인 2021.05.0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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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에 출연중인 정태균이 같은 팀원들에 대해 고백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일 유튜브 ‘강철부대 특전사 마블제이’ 채널에는 ‘강철부대 특전사팀 참다 참다 올립니다 l 박군 박도현 김현동’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박준우는 “오늘 해볼 이야기는 강철부대 특전사팀 박군, 김현동, 박도현의 인성, 실제 성격을 오늘 완전 폭로하도록 하겠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저희 담당관 팀장님 박군님은 우리에게 진짜 아버지 같은 분이다. 평소 짐을 많이 챙겨 다닌다. 프로폴리스나 비타민 같은 걸 챙겨 컨디션 떨어질 때마다 아침마다 챙겨 주신다. 감동받았던 포인트는 2시간자고 너무 힘들었을 때 한 명씩 파스를 다 붙여주고 마사지를 해 주시더라”며 실제 일화를 공개했다.

또 “몸이 아프고 죽을 것 같은 상황에서도 (태도가)달라지지 않는다. 예민해진 상황에서 누군가 말을 걸면 말하고 싶지 않은데 예의를 갖춘 모습을 보여주니까 존경스럽고 든든하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더라. 이런 모습을 보면서 성공하는 사람들 특징이라는 걸 느끼게 됐다”며 박준우에 대한 칭찬을 했다

정태균은 “김동현 하사는 성격이 완전 상남자다. 처음 만났을 때 무서웠는데 말도 적고 낯을 가리는 성격이었다. 그런데 동생들 정말 잘챙기고 술이든 밥이든 늘 자신이 산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가장 남자답고 특전사스러운 진짜 힙합 그 자체다. 더불어 자기관리 끝판왕이다. 술 마실 때 오로지 물이나 제로콜라만 드시더라”며 김동현 하사를 언급했다.

끝으로 “박도현 중사는 한마디로 천사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친화력이 너무 좋았다. 그런데 형한테 조금 서운한 부분이 있다. 형이 너무 동안이다. 제가 도현이형한테 형이라고 하면 내가 동생이었냐고 뭐라고 하더라”며 칭찬했다.

한편 정태균은 채널A·SKY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는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팀을 이뤄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싸우는 밀리터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특전사’ 출신으로 출연하고 있다. 

영상을 본 사람들은 “사형제 보기 좋아요 특전사는 모두가 인상이 선해 보여서 좋습니다 특전사모두 화이팅입니다”, “다들 매력적이고 사랑스럽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군은 정말 요즘 어린이부터 젊은이까지 귀감이 되는 사람입니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남헌 기자 knh3298@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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