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배우로 데뷔한 아프리카TV BJ 출신 여성 “들켜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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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배우로 데뷔한 아프리카TV BJ 출신 여성 “들켜버렸네”
  • 조영민 기자
  • 승인 2021.04.16 15: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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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에서 BJ로 활동했던 일본인 여성이 AV배우로 데뷔해 화제다.

일본에서 AV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그녀의 이름은 이치카 세타.

그녀는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헉 ... ㅋㅋㅋ 들켜버렸네요 ㅋㅋㅋ 일본인 BJ 레나라는 이름으로 아프리카랑 트위치에서 BJ 활동을 했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BJ 레나의 아프리카TV 방송국에는 2018년 방송을 진행했던 영상들이 남아 있었다.

과거 방송 영상에서 레나는 능숙한 한국말로 시청자들과 어려움없이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그녀의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관심을 보이면서 화제가 됐고 이치카는 트위터에 “한국 팬분들 안녕하세요~! 이치카입니다! 숨겼왔던 건 아니지만 저 한국말 할 줄 압니다 헤헷 많이 소통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뿅!”이라는 글을 남겼다.

 

조영민 기자 fkdlxms@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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