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페이' 논란 해결뒤 병원에 입원한 BJ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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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페이' 논란 해결뒤 병원에 입원한 BJ감스트
  • 전준강 기자
  • 승인 2017.02.1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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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12일) 인터넷 방송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궜던 BJ감스트가 병원에 입원했다.

14일 감스트는 유튜브 채널 'GAMST 감스트'에 환자복을 입고 병원에 입원한 모습을 공개하며 "오늘, 내일은 레전드 영상 봐주세요"라고 말했다.

앞서 감스트는 '열정페이'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비난의 중심에 섰고, 이를 해명하려 방송을 진행했다. 진정성이 느껴지는 그의 해명에 논란은 쉽게 사그라들었다.

유튜브 'GAMST 감스트'

이에 팬들은 논란 때문에 급격하게 건강이 악화된 것 아니냐 의문을 제기했지만, 감스트는 "간이 안 좋아 조직검사를 하려고 입원했다. 내일(15일)까지 입원하며 목요일에 다시 방송에서 뵙겠다"라고 말했다.

논란이 일기 전부터 원래 예정됐던 간 조직검사를 위해 입원했다고 해명한 것.

또 해당 영상에는 감스트가 대표로 있는 감컴퍼니 식구들이 병문안을 왔으며, 예상 못 한 방문에 기쁨을 감추지 못한 감스트는 "병 걸린 것도 아닌데, 이렇게 찾아와줘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전준강 기자 orionnada@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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