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야와 '술먹방'하며 진상부린 고이나…삭발까지 강요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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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야와 '술먹방'하며 진상부린 고이나…삭발까지 강요당해
  • 전준강 기자
  • 승인 2017.07.13 18: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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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야(대세는BJ세야, 박대세)와 함께 술먹방을 하며 정지 수준의 행동을 하고 엉엉 울기까지 한 BJ고이나 '삭발'을 강요당했다.

지난 12일 고이나는 세야 그리고 '여캠' 지삐(최지현)와 함께 술먹방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술에 취해버린 고이나는 온갖 추태를 부렸다. 세상이 떠나도록 크게 소리 지르는 것을 비롯해 세야의 몸을 덮쳐버리기도 했다.

이에 더해 세야의 손을 마구잡이로 잡고 자신의 상체 쪽으로 끌어오거나, 세야의 얼굴과 하체 쪽에 자신의 얼굴을 들이밀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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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다나 세야가 옆에 앉은 지삐와 스킨십을 나눴다는 이유로 엉엉 울기까지 해 시청자들은 아연실색하게 만들었다.

이후 방송을 끝낸 고이나는 집으로 돌아갔고, 자고 일어난 오늘(13일) 수많은 아프리카TV 시청자들에게 폭격을 당했다.

시청자들은 세야와의 술먹방에서 했던 행동들에 대해 사과를 요구하며 '삭발'까지 강요했다. 이에 고이나는 손을 들고 '벌'을 섰고, 급기야 울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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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를 모르는 시청자들은 끊임없이 삭발을 강요했다. 자신들이 '심판자'가 되어 고이나를 심판하려 한 것. 

선을 넘어버린 사람들에게 화가 난 고이나는 '삭발'을 채팅창에 치는 이들을 '강제퇴장' 처리한 뒤 방송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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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강 기자 orionnada@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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