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남자' 조쉬, "앞으로는 일주일에 네 번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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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남자' 조쉬, "앞으로는 일주일에 네 번 만나요!"
  • 우형석 기자
  • 승인 2017.02.1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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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크리에이터 '영국남자 (Korean Englishman)'

 180만 명에 달하는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 ‘영국남자’가 신규 채널을 개설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영국남자’에는 운영자인 조쉬가 2년간 준비해 온 새로운 채널에 대하여 소개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에서는 유튜브 채널 '영국남자'에 등장하는 조쉬와 올리가 함께 출연하여, 새로운 채널을 통해 향후 다루어 나갈 콘텐츠의 예고편 영상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영상에 따르면 새로 개설된 채널의 이름은 '졸리 (Jolly)' 로, 그간 영국남자채널을 운영해온 조쉬와 올리의 이름에서 따온 합성어이다.

▲사진출처=영국남자 유튜브 영상 갈무리

 영상에서 조쉬는 "기존 영국남자 영상을 제작할 때 들어가는 작업량을 고려하면 일주일에 한 편 이상 업로드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며, "‘어떻게 하면 덜 복잡하면서도 충분히 소통 가능한 영상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까’에 대한 고민 끝에 새로운 채널을 개설하게 됐다"고 개설 사유를 밝혔다.

 또한 새로운 채널의 콘텐츠 업로드 주기에 대해서도 "월요일, 화요일에 졸리, 수요일에 영국남자, 목요일에 또 졸리 한 편" 이라고 안내하여, 기존에 운영하던 영국남자채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구독자들과 더욱 자주 소통할 계획임을 명시했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 영국남자채널과 졸리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형석 기자 orionnada@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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