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나가는 BJ남순…여 게스트와 선정적 방송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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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나가는 BJ남순…여 게스트와 선정적 방송 논란
  • 전준강 기자
  • 승인 2017.07.11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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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Namsoon 남순'

여성 게스트와 합방 콘텐츠로 큰 인기를 얻어온 아프리카TV BJ남순이 조금씩 '선'을 넘기고 있어 논란이다.

지난 9일 남순은 미스맥심 서수지를 게스트로 불러 합동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순이 늘 하는 것처럼 '육체적인 행동'이 곁들여진 방송이 진행됐는데, 이전보다 수위가 너무 높아 문제가 되고 있다.

여성 게스트의 바지가 너무 짧고, 복부를 훤히 드러낸 탱크탑 민소매는 약과에 불과했을 정도로 선정적인 방송이 이어져서다.

유튜브 'Namsoon 남순'

남순은 서수지에게 안대를 씌운 뒤 자신의 몸에 붙여 놓은 스티커를 떼는 콘텐츠를 진행했는데, 서수지의 입술이 향하는 부위가 너무 야했다.

남순의 겨드랑이와 복부 쪽으로 향하는 것은 물론이었고, 뒷짐을 지고 무릎을 꿇은 서수지의 얼굴이 남순의 하체 쪽에 향하기까지 했다.

이에 사람들은 "수위 조절을 똑바로 하라", "너무 선정적인 것 아니냐", "너무 야한 것 같다"는 등의 반응을 내비치며 남순을 비판했다.

전준강 기자 orionnada@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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