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설' 우결 합방서 BJ로이조가 이설 앞에서 입벌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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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설' 우결 합방서 BJ로이조가 이설 앞에서 입벌린 이유
  • 전준강 기자
  • 승인 2017.02.14 14: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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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아프리카TV '우결' 커플 중 가장 팬들을 설레게 한다는 찬사를 받는 '로이설'(BJ로이조·이설) 커플이 다시 방송에 등장했다.

지난 13일 BJ로이조는 오랜 시간 BJ이설의 연락을 씹는(?) 등의 침묵을 깨고 함께 분위기 좋은 곳으로 밥을 먹으며 '우결' 합동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로이조는 그간 연락을 제대로 받지 않았던 점에 대해 사과를 전했는데, 이설은 쿨하게 괜찮다고 말해 "역시 갓설"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로이조는 "내가 방송 아니었으면, 너처럼 예쁘고 몸매 좋은 여자하고 어떻게 말을 섞고 밥도 같이 먹겠느냐"면서 "아프리카TV가 미래다, BJ가 미래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웃게 했다.

이날 방송의 묘미는 이설이 로이조의 얼굴을 화장해주는 장면이었다. 로이조의 얼굴이 방송에서 예쁘게 나올 수 있도록 화장해주는 이설의 모습이 정말 '사랑하는' 이를 꾸며주는 듯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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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로이조는 이설 앞에서 '황홀한' 듯 입을 '헤' 벌리고 있어 미묘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방송을 보던 시청자들은 "이설이 편하게 화장해줄 수 있도록 로이조가 자세를 갖춰준 것"이라는 해석을 내놓으면서, 타오를 듯하던 채팅창은 이내 가라앉았다.

이후 둘은 자리를 옮겨 TV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하며 서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한편 로이조는 "'로이설' 콘텐츠를 하면서 각자의 방송에 '로이설' 언급이 너무 많아져 고민이 많았다"면서 "억지 '우결'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방송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만들겠다"고 말해 향후 합방을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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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강 기자 orionnada@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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