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 만들면 곧바로 삭제되는 김윤태가 노리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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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 만들면 곧바로 삭제되는 김윤태가 노리는 '이것'
  • 진영진 기자
  • 승인 2017.07.1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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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김윤태스트리밍'

계정이 무려 4번이나 해지되고 이제 '김윤태 스트리밍'이라는 채널 하나만 남은 유튜버 김윤태가 짧은 영상 하나를 올렸다.

지난 9일 김윤태는 자신의 마지막 채널 '김윤태 스트리밍'을 통해 "오는 9월 아프리카TV 특사 이벤트를 노리고 있다"고 밝혔다.

김윤태는 "여러분도 아는 것처럼 내 유튜브 'X'됐다"면서 "그래서 이제는 '스트리밍'(실시간 방송)만 하겠다"면서 본인이 직접 제작한 영상은 올리지 않을 것임을 발표했다.

영상을 제작해 올리는 족족 채널이 삭제되는 사태에 대한 마지막 남은 하나의 대처법인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면서 김윤태는 "오는 9월 아프리카TV가 현재 영구정지된 BJ들에 대한 '특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하니 그때까지는 유튜브 스트리밍에서만 여러분을 찾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윤태는 지난달(6월) 아프리카TV에서 영정이 풀리면 제3의 전성기를 구가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을 펼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아프리카 운영진 측이 '선정적'이거나 '자극적' 그리고 '욕'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만큼 김윤태가 전반적인 스타일에 변화를 주지 않는 이상 오래갈 수 없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진영진 기자 kellymana@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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