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BJ와 철구가 함께한 거박2일 최고의 장면 '엉덩이 크기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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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BJ와 철구가 함께한 거박2일 최고의 장면 '엉덩이 크기 대결'
  • 전준강 기자
  • 승인 2017.02.13 15: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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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철구가 신입 여BJ들과 함께 '거박2일'에 출연해 역대급 에피소드를 만들어냈다.

지난 12일 '거박2일'에 철구와 염보성, 김택용 그리고 신입 여BJ 천소아, 신비, 민여정이 함께 출연해 '엉덩이 크기 대결'을 펼쳤다.

방송에서 흥겨운 댄스 타임을 선보인 출연진들은 '엉덩이'를 강조하는 섹시춤을 선보였는데, 철구가 윗옷까지 벌러덩 벗어젖히며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이 때 진행을 맡은 거루는 "엉덩이 크기 대결 가자"고 제안했고, 염보성이 "꼴찌가 술 먹기"라며 승부욕(?)을 자극했다. 하지만 게임은 '철구'가 첫번째로 나서서 커다란 엉덩이를 높이 들어올리자마자 사실상 끝나버렸다.

유튜브 '철구형 (CHULTUBE)'

철구의 엉덩이가 상상 이상으로 너무 컸기 때문. 윗옷을 아예 벗고 엉덩이를 높이 쳐올리자마자 채팅창은 난리가 났고, 염보성은 "여기 팝콘티비 아니다"라고 소리쳤다. 

이후 볼품없는 염보성의 엉덩이가 지나간 뒤 시청자들은 "오우"를 연발했다. 사람들이 가장 기대했던 천소아가 탄탄한 엉덩이를 뽐냈기 때문이다. 타이트한 레깅스 츄리닝을 입은 천소아의 몸매에 방송 채팅창은 불타올랐다.

뒤이어 원피스를 입은 민여정이 엉덩이를 강조하기 위해 엎드리자 시청자들은 넋을 잃어버렸고, 신비의 슬림한 허리라인과 대비되는 큰 골반에 혼까지 빠져나간 듯했다. 두 여BJ 사이에 등장한 김택용은 아예 묻혀버렸을 정도.

시청자들은 "진짜 오늘 역대급이다", "철 카다시안 대박", "여BJ들 몸매에 잠을 못 자겠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전준강 기자 orionnada@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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