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사나이 2기 극장판' 개봉 예정일이 특별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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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사나이 2기 극장판' 개봉 예정일이 특별한 이유
  • 금동준 기자
  • 승인 2020.10.10 21: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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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피지컬갤러리' 채널
유튜브 '피지컬갤러리' 채널

피지컬갤러리 김계란이 가짜사나이 2기 극장판 개봉 예정 일자를 공개했다.

김계란은 지난 7일 자신의 펜카페에서 "댓글 남겨주시면 가능한 건 답변드리겠다"라며 질문을 받았다.

한 누리꾼이 CGV 극장판 상영 일자를 묻자 김계란은 "11월 11일(해군의 날) 예정 목표"라고 답했다.

앞서 피지컬갤러리는 가짜사나이 2기 1화 공개 날짜를 국군의 날인 10월 1일로 맞춰 누리꾼들로부터 "멋지다"라는 반응을 얻은 바 있다.

그런 가운데 가짜사나이 2기 극장판 공개일을 해군의 날로 정하자 누리꾼들은 "해군의 날은 알지도 못했는데 덕분에 알게 됐다", "피갤팀 멋지다", "이제 11월 11일은 빼빼로 데이가 아닌 해군의 날"이라며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인스타그램 'PHYSICAL_GALLERY_EGG'
인스타그램 'PHYSICAL_GALLERY_EGG'

다만 이 날짜가 아직 확정된 건 아니며, 코로나 사태로 상영이 취소되거나 일정이 바뀔 수도 있다고 김계란은 설명했다.

또 "극장판 분량은 90분이라 들었으며, 관람 등급에 대해선 연락 받지 못했다. 시사회 등 관련 행사 일정도 결정된 것이 없다"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김계란은 'CGV 상영 시사회에서 팬사인회 가능하냐'는 질문에 "팬사인회는 너무 거창한 것 같고, 만나게 되면 무조건 (사인) 해드리겠다"고 약속했다.

금동준 기자 ssi4370@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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