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유튜버 골드버튼 5개 훔쳐 구독자 600만 달성 기념한 더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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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유튜버 골드버튼 5개 훔쳐 구독자 600만 달성 기념한 더블비
  • 김영호 기자
  • 승인 2020.03.27 19: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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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더블비' 채널
유튜브 '더블비' 채널

인기 유튜브 채널 ‘더블비’가 100만 유튜버의 상징 ‘골드 버튼’을 총 6개 가지고 있어 화제다.
  
지난 25일 더블비는 자신의 채널에 ‘100만 유튜버의 상징 골드버튼!! 6개 훔치기!!ㅋㅋ 안녕하세요 600만 유튜버 더블비 입니다^^ ㅋㅋㅋㅋㅋ’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더블비 멤버 박민규는 같은 멤버인 장명준의 집에 찾아가 ‘하면한다’ 콘텐츠 미션 실행을 강요했다.

유튜브 '더블비' 채널
유튜브 '더블비' 채널

누리꾼들이 ‘실버 버튼 3개 훔치기’ 미션을 요청한 것. 그러나 박민규는 “너무 시시하다”며 “골드 버튼 5개 훔치기”를 하자고 장명준을 꾀었다.
  
이내 동료 유튜버들을 찾아가 몰래 골드 버튼을 훔치기 시작한 더블비.

유튜브 '더블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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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로 찾아간 유튜버는 구독자 141만 명의 ‘임다’. 임다는 단도직입적으로 “골드 버튼 좀 가져가도 될까?”라고 물어보는 더블비를 어이없게 쳐다보며 “그걸 왜 가져가?”냐며 되물었다.
  
그러나 임다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골드 버튼을 들고 곧장 도망쳐버린 더블비.

유튜브 '더블비' 채널
유튜브 '더블비' 채널

이렇게 이들은 구독자 217만 명의 ‘공대생 변승주‘, 129만 명의 ’재넌‘, 144만 명의 ’조재원‘, 164만 명의 ’보물섬‘ 등을 찾아가 막무가내로 골드 버튼을 훔쳐서 달아났다.
  
이내 ’600백만 유튜버 더블비입니다^^’라고 오타까지 치며 영상을 소개하고 마무리 지었다.
  
이들의 말도 안 되는 절도(?) 영상을 본 팬들은 “거의 훔치는게 괴도키드 급이네ㅋㅋㅋ 예고를 하고 대놓고 훔쳨ㅋㅋ”, “참신하갘ㅋㅋㅋㅋ무슨골드버튼훔치러돌아다옄ㅋㅋㅋ말도안되는ㅋㅋㅋ”, “썸네일 보자마자 댓글부터 보러옴ㅋㅋㅋ” 등의 댓글을 남겼다.

김영호 기자 rladudgh84@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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