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대륙남, 코로나 위기 상황 전하며 미국 전쟁법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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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대륙남, 코로나 위기 상황 전하며 미국 전쟁법 언급
  • 김유리 기자
  • 승인 2020.03.11 18: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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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대륙남TV [CLARK TV]' 채널
유튜브 '대륙남TV [CLARK TV]' 채널

지난 9일 유튜버 대륙남이 자신의 채널에 ‘미국 전쟁법 발동 예정!! 이제 아시아가 문제가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화제다.
  
대륙남은 자신의 소식통이라고 부르는 한 외신 기자의 말을 인용하며, “미국 트럼프가 강경책을 내세울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만 해도 (트럼프가) 수많은 강경 대응을 보여줬고, 수많은 독불장군식 행군도 보여줬다”고 밝혔다.
  
만일 트럼프가 강경책을 내세운다면 ‘국가 전쟁법’을 발동할 수도 있다는 것.

유튜브 '대륙남TV [CLARK TV]' 채널
유튜브 '대륙남TV [CLARK TV]' 채널

대륙남은 “코로나로 인한 안보 위기 상황에서 전시법을 발동한다면 전국의 의료기관을 국가가 통제할 수 있고, 지적재산권을 무시하게 된다”고 말했다.
  
지적재산권의 무시는 모든 특허를 무시한 채, 마스크, 진단 키트, 방호복, 약품 등의 의료 물자들을 미국의 자체 개발로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결과를 불러일으킨다.
  
한편 지난 27일 외신 언론은 미국 정부에서 ‘국방물자생산법’ 발동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전한 바 있다.
  
해당 법안은 안보위기 상황에서 대통령에게 주요 물품의 생산을 확대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미국보다 유럽쪽이 더걱정이다..”, “전세계소식소식전해줘서 넘넘고마워요”, “트럼프다운 스케일입니다”, “미국 클라스...” 등의 댓글을 남겼다.

김유리 기자 ur4226@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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